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가 무려 2년 7개월이라는 기나긴 암흑기를 견뎌내고 대표팀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제대로 만끽하기도 전에 정밀 검사 결과 '근육 2도 부상'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월드컵 출전에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또다시 찾아온 부상이란 시련 앞에 멈춰 선 네이마르의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합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 weeks ago
16
![[월드컵] 무승부만 해도 32강…옵타, 한국 진출 가능성 91% 전망](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6/18/PYH2026061802440001300_P4.jpg)

![[월드컵] 홍명보호 다음 상대 남아공, 실내 훈련·치료로 한국전 대비](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6/20/PYH2026062001630001300_P4.jpg)

![[월드컵] 일본과 비겼던 네덜란드, 스웨덴 5-1 완파하고 첫 승](https://img8.yna.co.kr/photo/etc/xi/2026/06/21/PXI20260621015501009_P4.jpg)











English (US) ·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