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울려퍼진 우니온 베를린의 '캐롤'…2만 8천여 명이 함께

1 month ago 10

정우영 선수의 소속팀인 독일 우니온 베를린은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이 경기장에 함께 모여 캐럴을 부르는 전통이 있는데요.

올해도 2만 8천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