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등학생이라고?…KB 풀세트 승리 이끈 '신입생' 이학진의 디그 쇼

2 weeks ago 9

작성 2026.01.22 15:53

조회수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도 않은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신인 리베로 이학진이 강력한 스파이크를 막아내는 '미친 수비'를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이학진은 어제(21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맞대결에서 데뷔 후 가장 많은 세 세트를 뛰며 11번의 디그 시도 중 10개를 성공시키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포츠머그 구독하기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