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딩하고 디자인하는 시대, "일정 조율하고 리소스 관리하는" 전통적인 PM의 역할은 유효할까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년간 저를 정의했던 PM(Product Manager)이라는 껍질을 깨고 'Product Architect'로 역할을 재정의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과 툴, 관점을 완전히 뜯어고쳤습니다. 'AI 시대 생존을 위한 3가지 원칙'을 공유합니다. 여전히 개발자, 디자이너 사이를 조율하는 게 PM의 일일까? 더 이상 '성실한 관리자'는 정답이 아닙니다. 변화하는 시대, 여러분은 스스로를 무엇으로 정의하고 계신가요?
AI 시대엔 직접 만들고 책임지는 사람이 가장 안전합니다.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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