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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2026 코리아오픈 삼보선수권대회'를 지난 13일 충남 천안 상명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12개국 3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스포츠삼보와 컴뱃삼보 두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벌였다.
이날 개회식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 회장은 축사를 통해 스포츠맨십을 당부했고, 바실리 셰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 회장은 손 회장에게 각별한 신뢰를 담은 선물을 전달하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한국 삼보의 국제적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세계와 교류를 확대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5일 16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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