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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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올 시즌 초반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는 박성한(SSG 랜더스)이 프로야구 최초로 개막전부터 20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박성한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1회초 SSG 랜더스의 선두타자로 나선 박성한은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우중간 안타를 치고 나갔다.
이로써 박성한은 전날 자신이 세운 KBO리그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최장 기록을 20경기로 늘렸다.
3회에는 실책으로 출루한 박성한은 5회초 다시 좌전안타를 날렸다.
세 타석 만에 안타 2개를 추가한 박성한은 최근 세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물오른 감각을 자랑했다.
전날까지 타율(0.486), 안타(34개), 출루율(0.584) 1위를 달린 박성한은 당분간 각종 타격 부문 맨 윗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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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2일 20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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