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사로잡은 단종 오빠⋯박지훈, '유퀴즈'까지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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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지훈의 '유퀴즈'가 드디어 공개된다.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눈부신 열연을 펼친 박지훈이 25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배우 박지훈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사진=tvN 화면 캡처]배우 박지훈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사진=tvN 화면 캡처]

박지훈은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거듭났다. 그런 그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박지훈은 MC 유재석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이는 것은 물론, '왕과 사는 남자'의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생생한 촬영 에피소드에 대한 풍성한 토크를 전하며 '왕과 사는 남자'를 이미 본 관객들에 이어 관람을 앞둔 예비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독보적인 눈빛과 빛나는 열연으로 6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배우 박지훈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담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기대가 쏠린다.

6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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