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영자, 여전한 진주여신⋯27기영철→13기상철과 '4대1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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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솔사계’ 로맨스 전선에 지각변동이 생겼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8기 영호는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 도중 24기 순자는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는 절대 못 만난다"라며 강경한 연애관을 밝혔다. 영호는 데이트 후 25기 순자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24기 순자에게는 거절 의사를 내비쳤다. 13기 상철은 27기 현숙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으나, 여전히 마음속 1순위는 25기 영자임을 제작진에게 털어놨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

밤이 깊어지자 진행된 선택에서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27기 영철과 20기 영식이 서로의 데이트 상대를 교차 선택한 가운데, 18기 영호, 13기 상철, 15기 영철까지 모두 25기 영자에게 몰리며 '4:1 데이트'가 성사됐다. 낮에 상철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27기 현숙은 "배신감을 느낀다. 나 광대였나?"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20기 영식과 17기 순자의 밤 데이트는 냉기류가 흐르다 결국 파행으로 치달았다. 순자가 앞서 27기 영철을 선택한 이유를 두고 설전을 벌이던 영식은 "말이 안 통한다"라며 25기 영자에게 기울어진 마음을 굳혔고, 순자는 서운함을 토로하면서도 영식을 향한 1순위 마음은 유지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한 번 더' 특집을 선보이고 있다. '나는 SOLO'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아 '솔로민박'에 입소하는 '경력자들의 초고속 로맨스'다. 23일 밤 10시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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