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2'x'은수좋은날' 서하정 "액션 또 도전하고파"

1 hour ago 2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서하정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소속 배우들의 개성과 현재를 아카이빙 하는 포토 프로젝트 'WIDE SCENE(와이드 씬)'을 통해 서하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서하정은 후드 집업과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부터, 화이트 베스트와 블랙 팬츠를 조합한 도회적인 카리스마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서하정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서하정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

서하정은 자신의 매력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함'을 꼽았다. 이어 올해 그리고 싶은 'WIDE SCENE'의 키워드로 'Remain'을 선택하며, "특별하거나 우연히 빛나는 순간보다 꾸준함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것 같다"라고 연기에 대한 진중한 태도를 보였다.

무용과 출신인 서하정은 2023년 공개한 넷플릭스 영화 '독전2'에서 무자비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서하정은 "복싱과 킥복싱을 배웠다. 액션 연기를 할 때 몸 선이 자연스럽다고 하셔서 액션 장르에 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하정은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열혈 신참 형사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엔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재벌2세 그녀가 천재?!' 등에 출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