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논란' 저스트절크 영제이, 13세 연하와 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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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저스트절크 영제이가 '미성년자 교제 논란'을 딛고 2월 결혼한다.

영제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예비신부 박모씨는 영제이보다 13세 연하다. 박씨는 과거 저스트절크 크루로 활동한 바 있다.

저스트절크 영제이 [사진=영제이 인스타그램 ]저스트절크 영제이 [사진=영제이 인스타그램 ]

박씨는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영케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영제이는 미성년자 교제 논란에 휩싸였고 "여자 친구가 성인이 된 뒤 교제를 시작했다. 나이 차를 고려해 여자 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뒤 교제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올 초 영제이는 "여자친구와는 서로 의지하며 이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 힙합 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를 꾸며 주목받았고,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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