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온다' 안희연, '윤하빈=하석진 아들' 확신하는 민진웅에 분노 "1도 상관 없어...껴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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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안희연이 자신의 아들이 하석진과 상관없다고 부인했다.15일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에서는 박정우(민진웅)가 한규림(안희연)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정우은 한규림에게 "우연히 규림씨가 결혼했다는 게 뻥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다. 그러면 규림씨의 아들도 무진(하석진)의 아들이라는 가능성이 커진 것 같다"고 말한다.사랑이 온다 [사진=KBS2]한규림은 화를 내며 "당신들 멋대로 추측하고 억지 부리는 짓 좀 그만해라. 남의 일에 껴들지 마라"라고 하고, 박정우는 "무진이가 나에겐 남이 아니다"며 "규림씨 아들이 8살이 아니냐. 규림씨가 무진이와 헤어진 게 8년전이니,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사랑이 온다 [사진=KBS2] 이에 한규림은 "무진씨와 1도 상관 없는 내 아들이다"고 버럭하며 자리를 떠났다. 관련기사 '편스토랑' 이찬원, 깻잎 페스토 넣은 순대전골 레시피 공개 "풍미 폭발" '편스토랑' 이찬원, 치트키 대방출...파채제육 레시피 공개 "신박하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사랑이온다' 안희연, '윤하빈=하석진 아들' 확신하는 민진웅에 분노 "1도 상관 없어...껴들지마"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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