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민수 "15년째 日 활동"·박지후 "마흔 데뷔, 노래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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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강민수와 박지후가 어머니와 할머니에 대한 감사함과 그리움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이상해, 김영임, 박지후, 강민수, 윤형빈, 규빈이 출연했다.

박지후, 강민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박지후, 강민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강민수는 "어머니를 위해 TV에 나온다. 일본에서 15년째 노래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제가 어디를 가든 자랑하신다"라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 저의 끼를 발산시키고 어머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지후는 "16살부터 혼자 살다 보니까 저를 버티게 해준 것이 노래였다. 노래가 큰 힘이다"라며 "할머니와 같이 살았던 시절이 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마흔에 데뷔를 했는데 할머니께 이 모습을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라며 "응원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보고싶다"라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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