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혜선 남편 스테판이 한국 생활에 적응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개그우먼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출연했다.
김혜선, 스테판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이날 스테판은 "아내와 2018년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8년이 됐다"라며 "한국에는 2019년 말부터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옛날엔 한국 문화가 힘들었다. 한국 생활은 너무 빨리빨리다. 독일은 천천히다. 저는 나무늘보다. 그래서 힘들었다"라며 "지금은 만족하고 행복하다. 지금은 좀 빨라졌다"라고 말했다.
김혜선은 "결혼과 함께 사업을 시작해 9년차다"라며 "남편과 같이 해야 하다보니 고민했다. 남편은 저에게 잘하는 걸 하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그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더라"라고 덧붙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alert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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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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