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이송 6일 만인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사진공동취재단)
(SBS연예뉴스 백승철 기자)
작성 2026.01.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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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포토] 안성기 빈소 지키는 배우 정우성-이정재](https://img.sbs.co.kr/newsnet/etv/upload/2026/01/05/30001036326_1280.jpg)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병원 이송 6일 만인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사진공동취재단)
(SBS연예뉴스 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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