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선기자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홈런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3천220만원을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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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부금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올해 정규시즌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개당 2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취약계층에 지원하기로 하고 누적 적립한 것이다.
캠페인 기간 삼성 라이온즈는 161개 홈런을 기록하며 전체 구단 중 1위를 차지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선수들의 경기력과 팬들의 응원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하는 ESG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ms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7일 10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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