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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리틀야구 메이저 대표팀(12세 이하)을 초청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알렸다.
KBO 사무국은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7년 만에 이룬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진출을 축하하고 다음 달에 열리는 월드시리즈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선수 12명과 선수 보호자 12명 등 대표팀 관계자 30명을 초청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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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무국과 SSG구단이 500만원씩 총 1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마련했다.
우리나라 리틀야구 메이저 대표팀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로 오는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열리는 2026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 출전해 전 세계 10개 지역 대표, 미국 대표 10개 팀과 실력을 겨룬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30일 13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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