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6년 현실 아빠가 되는 윤박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속 이봄과 함께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은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 그리고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을 맡았다.
'KBS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윤박-이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과 하승리-현우('마리와 별난 아빠들') [사진=KBS ]이날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봄 부녀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날 사탕을 물고 무대에 오른 이봄은 낯선 환경에 울음을 터뜨렸다. 이봄을 안고 어르고 달래던 윤박은 "6개월 만에 만난 거라 낯을 가리는 것 같다"면서도 "촬영 당시엔 같이 밥도 먹고 대본도 함께 보며 친하게 지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박은 새해 현실 아빠가 된다. 아내 김수빈은 1월 출산한다.
'KBS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은수 좋은 날' 이영애와 김영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과 엄지원,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그리고 '화려한 날들' 천호진, 이태란 등 7명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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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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