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PM 옥택연이 'KBS 연기대상'에서 연기상을 첫 수상하며 예비신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은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 그리고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을 맡았다.
배우 옥택연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이날 옥택연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이준영은 '24시 헬스클럽'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옥택연은 "2PM으로 상을 많이 받았는데 배우로 상을 받은 건 처음이다. 연기 시작한지 15년 됐는데 이번 역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면서 "나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간 서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2PM 멤버들 준케이 닉쿤 준호 찬성 우영이 감사하다"며 "마지막으로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사랑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KBS연기대상' 대상 후보는 '은수 좋은 날' 이영애와 김영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과 엄지원,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그리고 '화려한 날들' 천호진, 이태란 등 7명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곽영래 기자(rae@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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