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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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4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2025시즌 8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다시, 뜨겁게 올웨이즈(Always) KIA 타이거즈(Tigers)'로 정했다.
KIA는 "지난 3년간 캐치프레이즈에 '포효하라', '압도하라' 등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냈으나 올해는 다시 명예 회복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선수단의 불타는 투지, 프런트의 아낌없는 지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모두 아울렀다"며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KIA 선수단은 25일 일본 규슈 남쪽의 생소한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시작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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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14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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