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026년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 협약 체결 이후 열린 첫 교류 행사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8개 과제 수행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최고경영진 등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참여 기업의 미국·유럽 규제 대응 사례와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사례가 소개됐다. 올해 수행기업들은 과제별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방향과 보안 확보 전략을 공유했다.
KISA는 올해 말까지 참여 기업의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과 운영을 지원한다. 현장실사와 중간·최종 평가를 통해 과제별 추진 현황과 성과도 점검할 예정이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1 month ago
29
![[G-브리핑]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축구와 만났다](https://pimg.mk.co.kr/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e2a143678ac54e4586fd8b871ec5f212_R.pn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