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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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kt wiz 프로야구단이 5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과 생활용품을 맡겨왔다고 22일 밝혔다.
이 가운데 3천만원어치의 야구용품은 관내 어린이 야구단과 사회인 야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2천만원어치의 생활용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용으로 쓰인다.
kt wiz 프로야구단은 익산시에 2군 연고지를 둔 구단으로, 2017년부터 매년 야구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KT스포츠 이호식 대표이사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고, 정헌율 시장은 "kt wiz 프로야구단이 오랜 기간 익산과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고 답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2일 11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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