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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미국에서 축구를 배운 유망주 이은호(18)와 계약했다고 25일 밝혔다.
2008년생으로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인 이은호는 미국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뉴잉글랜드FC 12세 이하(U-12)팀, U-13팀에서 뛰었고, 2021~2022년엔 샌안토니오 유소년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미국 최상위 리그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의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거치며 성장했다.
강원 구단은 폭발적인 드리블과 침투 플레이, 일대일 대결 능력 등을 이은호의 강점으로 소개했다.
이은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이은호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10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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