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 입단한 미드필더 서재민.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로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29일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뛴 중앙 미드필더 서재민(22)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재민은 2022년 K리그1 FC서울과 프로 계약을 했으나 2년 동안 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 이랜드에 입단해 K리그2 29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이 3위로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는 데 힘을 보탰고, K리그2 영플레이어상도 받았습니다.
올 시즌에도 K리그2 31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이랜드가 4위로 PO에 나서는 데 기여했습니다.
K리그 통산 성적은 PO 4경기를 포함해 64경기 4골 3도움입니다.
서재민의 영입으로 인천은 이동률(2020년), 박승호(2025년)와 함께 세 명의 K리그2 영플레이어 수상자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격팀 인천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데뷔 기회를 잡은 서재민은 새해 1월 스페인 말라가에서 진행되는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합니다.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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