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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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전(8월 4일 오후 8시·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이 착용한 '스페셜 유니폼'을 30일 발표했다.
스페셜 유니폼의 테마는 'FROM THE ISLAND, INTO THE WORLD'(마그마처럼 뜨겁게, 세계를 향해)로 제주의 섬에서 시작된 뜨거운 열정이 세계를 향해 강렬하게 타오른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오렌지 색상과 유니폼 전면을 채운 그래픽은 마그마가 끓어오르고 흘러서 지표 위로 분출하는 순간을 형상화했고,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30일 15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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