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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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는 김길식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를 통해 사퇴를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충북청주의 제3대 감독을 부임한 김 감독은 팀 성적 반응을 위해 노력했지만 부진 탈출에 실패했고, 충북청주는 2025시즌 K리그2에서 12위에 그쳤다.
이에 따라 구단은 내년 시즌을 대비한 팀 리빌딩을 위해 김 감독과 협의해 결별을 선택했고, 올해 말까지 새로운 사령탑을 영입해 팀 재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2일 11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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