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야구 연습 현장 포착…'와인드업' 기대감 고조

3 weeks ago 10

입력2026.01.13 16:15 수정2026.01.13 16:15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배우 제노와 재민이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 공개를 앞두고 야구 연습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제노와 재민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 작품에서 제노는 중학 MVP까지 거머쥐었지만 어느 순간 찾아온 '입스'로 인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게 된 우진 역을, 재민은 갑자기 우진 앞에 나타나 매니저를 자처하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 태희 역을 맡아 야구를 통해 따뜻한 관계성을 쌓아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제노와 재민은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 공과 배트를 잡고 동작을 취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제노와 재민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야구 트레이닝장을 찾아 기본 동작부터 자세까지 익히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 만큼, 두 사람의 새로운 얼굴이 담길 '와인드업'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