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두계단 내려선 24위
이미지 확대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라이는 18일 PGA 챔피언십이 끝난 뒤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8점을 받아 지난주 44위에서 29계단 상승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에는 2024년에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던 것이 최고 순위였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를 한 김시우는 지난주 22위에서 24위로 두계단 내려왔다. 이 대회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72위로 떨어졌다.
세계 랭킹 1∼4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으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로 선전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8일 11시14분 송고


![[월드컵] ESPN "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조별리그 뛰지 못한다"](https://img4.yna.co.kr/photo/reuters/2026/06/14/PRU20260614104801009_P4.jpg)

![[월드컵]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의 기적, 단숨에 역대 대이변사 한꼭지](https://img0.yna.co.kr/photo/ap/2026/06/16/PAP20260616117101009_P4.jpg)

![[단양소식] 오는 8월 달빛레이스 마라톤대회](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6/16/AKR20260616092900064_01_i_P4.jpg)
![[월드컵] 태극전사들이 물꼬 튼 '아시아 무패 행진'…6경기째 순항](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6/12/PYH2026061212030001300_P4.jpg)
![[월드컵] 멕시코, 홍명보호와 일전 사흘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https://img9.yna.co.kr/photo/yna/YH/2026/06/15/PYH202606150130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