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 N2SF 도입 사업 3곳 컨소시엄 참가…보안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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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구 기자
  • 입력 2026.07.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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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GA솔루션즈 제공] [사진=SGA솔루션즈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SGA솔루션즈가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3곳 컨소시엄에 참가한다.

SGA솔루션즈는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KDN(프라이빗테크놀로지 주관), 성평등가족부(윈스테크넷 주관), 한국부동산원(휴네시온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해 N2SF 보안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각 사업에서 통합계정관리(ICAM) 기반의 사용자 인증 및 단말 관리 체계 구축 및 SSO(Single Sign-On) 연계 기반의 접근통제 기능을 구현해 N2SF 환경에 최적화된 인증·접근통제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SGA솔루션즈는 국내 최다 제로트러스트 및 N2SF 실증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구축 노하우와 통합 보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가 망 보안체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AI와 클라우드가 본격 확산되면서 공공 보안은 망 분리 중심에서 접근을 세분화하고 위험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 기술력과 공공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안전한 N2SF 도입을 지원하고 AI 시대에 국가 망 보안체계 확산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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