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all보다 Recognition. Claude Code의 AskUserQuestion 도구로 제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부분을 "선택지로 채운다"는 관점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뭘 모르는지 모르는’ 채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가 있습니다. 저도 현재 이 두 가지 Claude Skill을 안정적으로 잘 쓰고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뭔가 제대로 만든다”는 건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라 결정 과정의 완성도라고 믿습니다. 되돌리기보다 미리 묻는 선택을 해 보고 싶다면, 이 플러그인을 실행해 보세요.
이미 스택과 의존성이 고정되고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이 쌓이는 상황에서는,
변경 비용이 싼 시점에 unknown unknowns를 known considerations 영역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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