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카파시가 최근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지난 1년간 등장한 것들을 제대로 엮기만 하면 10배는 강력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걸 못 하면 실력 문제다." 하지만 에이전트, 서브에이전트, 프롬프트, 컨텍스트, MCP, 워크플로우... 매뉴얼 없이 던져진 도구이기도 합니다. 알렉스 와미는 "이제 모두가 CEO다"라고 했습니다. 1인 개발로 풀스택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뜻이겠죠. 둘 다 맞는 말입니다. 서비스를 딸깍 만드는 건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사람과 AI가 동시에 리뷰하며 유지보수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건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 도구들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탄탄한 기반이 먼저입니다. AI SWE로 서비스를 만들며 구축한 기반을 오픈소스로 공개합니다. 맨땅에서 시작하시는 것보다 2주 정도는 아낄 수 있을 겁니다. 기술 스택 왜 중요한가 AI가 생성하는 코드의 품질은 모델별로 들쭉날쭉합니다. 잘 짜인 템플릿은 AI가 따라야 할 패턴을 제시하고, 엄격한 린트와 CI가 가드레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문서에 잘 나오지 않는 프로덕션 패턴과 트러블슈팅을 코드에 녹여냈습니다. 개선이 필요하면 이슈 남겨주세요. GitHub: https://bit.ly/3L1frc0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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