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hunderbird 개발을 담당하는 MZLA의 CEO임 부정적인 댓글이 많아 밝은 면을 덧붙이고 싶음 이런 기부 캠페인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함 Thunderbird는 유일한 크로스플랫폼 메일 앱이라 생각함 Thunderbird의 텍스트 에디터 품질이 너무 낮음 Thunderbird가 영리 자회사(MZLA) 아래 있는 이유가 궁금함 Mozilla가 연간 7억 달러를 벌면서 Thunderbird에는 왜 지원하지 않는지 의문임 Thunderbird가 Mozilla 소속인데 왜 기부금만으로 운영되는지 의문임 오랜만에 Thunderbird를 설치했는데, 기능은 풍부하지만 UI가 투박하고 초보자에게 불친절했음 오랫동안 Thunderbird를 사용해왔고, Wikipedia처럼 기부할 가치가 있는 소프트웨어라 생각해 기부함Hacker News 의견들
우리 조직은 기부금 외에는 어떤 수입도 없음을 명확히 하고 싶음
과거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ozilla Foundation과 Thunderbird Council이 MZLA를 설립했음
올해는 Thundermail이라는 이메일 서비스를 출시해, 단순 기부 외의 수익원을 확보하려 함
많은 사용자가 Gmail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기에 수요도 충분함
자금은 대부분 개발자 인건비로 쓰이고 있음. 최근 Exchange 지원을 추가했고, Microsoft Graph API와 JMAP 지원도 준비 중임
캘린더 UX/UI 개선, Android 앱 향상, iOS 네이티브 앱 개발도 진행 중임
매년 보고서를 공개하며, 올해도 2025년 리뷰와 함께 세부 내역을 발표할 예정임
더 많은 업데이트는 Thunderbird 블로그에서 볼 수 있음
우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참여해주길 바람
연말에 비용 비율 보고서를 공개해 투명성을 높이는 건 어떨지 제안함
Gmail이나 Fastmail에서 손쉽게 이전할 수 있고, 커스텀 도메인도 지원된다면 바로 옮길 의향이 있음
기능은 좋지만, 현재는 기업용 인증 체계와 충돌함
나는 Thunderbird를 오랫동안 사용 중이며, 집에서는 POP, 회사에서는 Gmail IMAP 계정을 관리함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훌륭하게 작동함
Thunderbird가 Mozilla와는 어느 정도 분리된 것으로 보여 기부에도 거리낌이 없음
여러 대안이 있다고 하지만, 내 요구사항에는 여전히 Thunderbird가 최고임
하지만 기부금 사용 내역의 불투명성이 다시 기부하려는 동기를 약화시킴
Mozilla가 Firefox에 AI 챗봇을 넣는 등 방향이 모호해, 내 돈이 CEO 연봉으로 가는 건 아닌지 걱정됨
20년 넘게 꾸준히 제 역할을 해온 좋은 제품이라 생각함
Debian 패키지로도 제공되고, 무료(MPL 라이선스)라 만족함
코드베이스도 Firefox와 공유함
팀은 작지만, 사용자라면 기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함
여러 클라이언트를 시도했지만 결국 Thunderbird로 돌아오게 됨
MZLA로 분리된 이후 꾸준히 기부 중임
현재 수입, 필요한 금액, 사용처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음
기부 페이지를 찾긴 했지만, 모든 기부 페이지에 이런 정보가 명확히 있어야 함
단순히 “개발 지원”이라고만 하면 설득력이 떨어짐
관련 내용은 공식 블로그 글에서 확인 가능함
Windows에서 Linux로 데이터 폴더만 복사해도 완벽히 이전됨
왜 이렇게 비판이 많은지 모르겠음. 이만한 대안이 없음
캘린더·주소록 같은 협업 기능이 부족한 것도 아쉬움
예전에 XulRunner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버린 게 아까움
PGP, SpamAssassin 등과도 잘 연동됨
Firefox는 변했지만 Thunderbird는 꾸준함
새 메일 작성 시 이전 대화 상대가 제안되지 않음
줄바꿈, 인용 처리, 폴더 속성 동기화(IMAP 기반) 등 개선이 필요함
Sieve 필터 지원도 부실함
개발 속도가 매우 느려, 기여자들이 지치기 쉬움
그래도 여전히 가장 쓸 만한 크로스플랫폼 메일 클라이언트라 생각해 기부함
캘린더·주소록 서버 솔루션 부재도 큰 약점임
오픈소스 프로젝트인데 왜 비영리 재단이 직접 관리하지 않는지 의문임
그래서 Mozilla Foundation은 Firefox 개발에 기부금을 쓸 수 없음
이런 이유로 Thunderbird는 영리 법인 형태를 택했음
관련 참고 링크: Stradley 블로그 / Mill Law 블로그
Thunderbird 전용 법인이므로, 기부금은 전액 Thunderbird로 감
Firefox에 직접 기부하고 싶다는 사람도 많은데, 정작 가능해지면 또 비판함
공식 발표문 참고
Outlook/M365 대안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었을 것이라 생각함
MZLA의 이익은 전부 Mozilla Foundation으로 귀속됨
비영리 단체가 영리 자회사를 두는 건 흔한 구조임
자금은 있지만 프로젝트에 관심이 없음
Thunderbird는 Thundermail 서비스로 자체 수익을 모색 중임
Mozilla가 자금을 끊었다면, 독립하거나 내부 캠페인을 벌이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함
MZLA는 기부금만으로 운영되며, IRS 규제 때문에 영리 형태를 취함
자세한 내용은 Thunderbird 블로그와 참여 페이지 참고
.eml 파일 일괄 가져오기도 불편했고, 탭 인터페이스가 브라우저처럼 느껴졌음
디자인과 UX 개선이 절실함
차라리 예전 디자인으로 돌아가고 보안 패치만 유지했으면 좋겠음
최근의 변화는 대부분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듯함
다만 Mozilla가 충분한 자금을 갖고 있다면, 그 돈이 제대로 쓰이는지 궁금함
Linux용 대체 이메일 클라이언트 추천을 구함
이번 기부는 Thunderbird 개발사(MZLA) 로 직접 전달되므로 문제없음
Thunderbird는 별도 재정 구조이므로 기부는 여전히 의미 있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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