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전 실책은 지나간 일" KBO리그 적응 중인 KIA 호주 선수 데일

3 weeks ago 14

지난 WBC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범해 우리나라의 8강 진출로 이어지게 했던 호주의 제리드 데일. 대회를 마치고 소속팀 KIA에 복귀해 시범경기에 출전하고 있는데요. KBO리그 적응에 한창인 데일 선수를 만났습니다.

(취재: 유병민 / 영상취재: 유동혁 /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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