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MW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비원에이포(B1A4)·온앤오프·오마이걸 등을 발굴한 이원민 WM엔터테인먼트 전 대표가 새 가요 기획사 MW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7일 MW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WM 망원동 사옥에 MW엔터테인먼트를 세워 과거 오랜 시간 함께한 임직원들과 다시 손을 잡았다.
이 대표는 지난 2008년 WM을 설립해 오마이걸과 온앤오프 등을 성공시켰다. WM은 이후 지난 2021년 알비더블유(RBW)에 인수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 8월 알비더블유와 결별하면서 회사를 떠났다.
이 대표는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의 전속계약과 상표권을 알비더블유로부터 양도받았고, 상반기 컴백을 준비한다. 또 연내 새로운 보이그룹을 데뷔시킬 계획도 있다.
이원민 MW 대표는 "지난 30년간의 안목과 경험, 전문성을 밑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음악성은 물론 실력과 인성까지 두루 겸비한, K팝 트렌드를 이끌어갈 새로운 K팝 스타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09시15분 송고


![[조이TV] '레이디 두아' 이준혁 "나의 명품은 결핍과 사랑, 이 작품이 진짜가 되는 것"](https://image.inews24.com/v1/d9d59a640767c4.jpg)
![[종합] 90세 신구로 시작된 '불란서금고'⋯"살아 숨쉬고 있으니 계속 연기"](https://image.inews24.com/v1/dd221c38610281.jpg)



![[조이TV] '레이디 두아' 신혜선X이준혁 "'비숲' 이후 8년 만 재회, 50대 부부로 또 만나고 싶다"](https://image.inews24.com/v1/660de46a041e7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