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제3지대로 전락한 국힘, 장동혁은 뭘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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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의도는 그게 아니었겠지만, 올해 1월 한동훈 제명 이후 국민의힘은 쭉 내리막길이다. 정치적 흐름이라는 것은 부침이 있기 마련이고 큰 선거가 다가오면 대체로 결집을 하는 편인데 국힘은 딴판이다. 지난주가 최악이었다. 여론조사로 보면 현재 국힘은 제3지대를 대표한다. 1지대는 민주당이 대표하며 조국혁신당·진보당 등이 포함되는 범여권이고 2지대는 무당층이다. 그 나머지가 제3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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