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조각'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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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가수 오존·전주니 결혼 = 가수 오존(본명 오준호)과 전주니가 26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오존은 지난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내일 조그마한 예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오존은 지난 2016년 미니앨범 '(O)'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지난 2019년 주니로 데뷔한 전주니는 바니걸스 고재숙의 딸이자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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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공개 = 가수 태연이 부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약칭 '모자무싸')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조각'이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고 스튜디오 피닉스가 밝혔다.
'조각'은 흩어진 감정이 마침내 맞닿아 하나의 의미가 되는 순간을 담은 노래다. 길을 잃은 시간 속에서 우연히 다가온 상대를 통해 다시 나아갈 용기를 얻고, 내면의 불안마저 온전히 끌어안는 과정을 담았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6일 11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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