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솔로 신곡 '별 나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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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日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청하 신곡 '세이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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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열 신곡 '별 나무'

[이대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이대열 4년 5개월 만에 솔로 귀환 =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이 10일 낮 12시 신곡 '별 나무'를 발표한다.

이대열에 따르면 '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팀의 리더 이대열과, 함께 성장해 온 멤버들의 시간을 추억한 노래다.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태그(TAG)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 노래의 가사에는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돼 남는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대열이 솔로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2021년 9월 골든차일드 정규 2집 수록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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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르세라핌 '스파게티'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 걸그룹 르세라핌의 국내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SPAGHETTI)가 일본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쏘스뮤직은 "'스파게티'는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여가 지난 시점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이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3년 만"이라고 소개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이래 다시 한번 같은 차트 정상에 오르게 됐다.

이들은 오는 8월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서머소닉 2026'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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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세이브 미'

[모어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청하, 신곡 '세이브 미' 발표 = 가수 청하가 지난 9일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Save Me)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모어비전이 밝혔다.

'세이브 미'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발매된 곡으로,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고 있다.

일렉트로 팝을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가 청하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만나 곡의 감정을 극대화했다. 청하는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0일 09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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