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4회(1회당 1시간50분)에 걸쳐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강북구민의 경우 회차별 3천원, 그 밖의 이용자는 5천원이다.
이용하려면 신분증을 지참해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 사무실을 방문해 예약하면 된다. 팀당 최소 3인에서 최대 4인까지 조를 구성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 강북종합체육센터 내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개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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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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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30일 08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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