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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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I홀딩스는 지난 13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계열사 임직원 및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각장애인 마라토너와 하프 및 10㎞, 5㎞ 등의 코스를 완주했으며 플로깅(산책이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도 진행했다. OCI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두 차례(봄·가을)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회(VMK) 소속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의 가이드 러너인 '빛나눔 동반주자' 자원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5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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