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아빠, 저기 우리집이야?”

3 weeks ag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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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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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을 향해 내딛는 가족의 행진곡에 아이의 환호성이 음표처럼 얹힙니다. 앞선 엄마도, 꼬리 흔들며 뒤쫓는 강아지도 신이 나는 오늘은 ‘이사 가는 날’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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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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