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뷰] 明淸 갈등, 권력은 나누지 않는다

1 month ago 13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사태로 집권한 이후,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사이에서 몇 번 갈등의 불꽃이 튀었다. ‘명청(明淸) 전쟁’으로 불붙지는 않았지만 상흔은 남겼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