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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태권도 복지, 바우처 제도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대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일선 태권도 지도자, 태권도 연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초고령사회 진입과 유소년 인구 급감 등 사회적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일선 태권도장을 지원하고, 도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
남상석 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사회를 맡았고 ▲ 보건복지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바우처 사업비교 분석과 혁신적인 신규 서비스 제안(문황운 교수, 을지대학교 레저산업전공) ▲ 스포츠바우처 기반 노인 태권도 활용 사례(이미연 연구원, 연구소) ▲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김부성 팀장, 을지대학교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등의 주제로 발제가 이어졌다.
질의응답에서는 일선 태권도장에서 바우처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2일 14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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