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고령 사회에 진입한 지 12년 만인 2006년, 세계 최초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초고령 사회에 가장 먼저 진입한 일본은 지금도 OECD 기준 세계 최고령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