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국립자연사박물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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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웅 웅진재단 이사장, 前 문화체육부 차관

자연사박물관은 단순히 ‘돌과 뼈’를 모아둔 곳이 아니다. 인류 문화유산과 자연과학 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 전시해 인류와 자연의 역사와 원리를 연구하는 종합 박물관이다. 대표적인 국가 지식 인프라로 한 나라의 문화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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