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은 조선 시대 ‘배오개장’에서 출발해 국내 최대 패션 집적지로 성장했다. 한때 31개 상가, 3만5000개 점포, 종사자 15만명으로 위용을 떨쳤다. 하지만 지금은 온라인 유통의 급성장으로 일부 공실이 나타나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을 맞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동대문을 더 많이 찾고 싶게 만드는 도시 미디어 인프라가 필요하다.

동대문은 조선 시대 ‘배오개장’에서 출발해 국내 최대 패션 집적지로 성장했다. 한때 31개 상가, 3만5000개 점포, 종사자 15만명으로 위용을 떨쳤다. 하지만 지금은 온라인 유통의 급성장으로 일부 공실이 나타나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을 맞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동대문을 더 많이 찾고 싶게 만드는 도시 미디어 인프라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