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시각] 사회를 지키는 최선의 ‘재범 예방’

1 month ago 11

높은 담과 쇠창살, 하루가 멀다 하고 난동을 피우는 범죄자…. 영화나 소설에 묘사되는 교도소 풍경이다. 실형이 확정된 수형자들과, 아직 재판을 받는 중이거나 구속된 이들이 모여 지내는 교정 시설은 공동체 내 혐오 시설로 치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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