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제자', 박정현 데뷔 1년 만에…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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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여자 당구 최강 김가영 선수는 좋은 '당구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김가영 선수의 제자인 22살 신예 박정현 선수가 프로당구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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