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의 엑스레이] [128] 스울 사람이 되고 싶었다

1 month ago 27

사투리 안 쓴다. 서울 오자마자 부산 사투리를 고쳤다. 서울말을 쓰기 시작했다. 이유는 하나다. 쎄련된, 아니 세련된 스울, 아니 서울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다. 사대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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