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째 골 넣은 뒤 좋아하는 뮌헨 선수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정규리그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민재는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 파울리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경기 종료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5대 0,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5골을 몰아친 뮌헨은 이번 시즌 105골을 쌓아 1971-1972 시즌에 세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101골)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시즌 24승 4무 1패, 승점 76으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격차를 12점으로 벌려 두 시즌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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