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 진입…전인지는 4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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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우승한 코르다, 부동의 1위…서교림은 6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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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US여자오픈에서 5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에 자리해 7주만에 톱10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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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이 대회에서 4위에 오른 전인지는 지난주보다 54계단 위인 43위로 뛰어올랐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인뤄닝(중국)을 5위로 밀어내고 4위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서교림은 18계단 오른 62위로 도약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9일 05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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