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이미지 확대
[대한축구협회 제공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 12분 성예건, 전반 36분 김예건이 연속골을 터뜨려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이후 호주에 두 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이번 2연전은 지난 5월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세 번째 소집 및 첫 해외 원정 중에 치러졌다.
지난 3일 같은 곳에서 열린 호주와 1차전에서 하정우, 윤도영의 연속골로 2-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무로 이번 호주 원정 일정을 마쳤다.
hosu1@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6일 15시31분 송고









![[아시안게임] 유도 김민종, 남자 100㎏이상급 동메달…2회 연속 메달](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10/02/PYH2026100223210001300_P4.jpg)




![[2026 노벨상] 생리의학상…뇌에 대한 이해 바꿔놓은 이들에게](https://image.inews24.com/v1/a8cf79c5a2313a.jpg)


English (US) ·